이미 충분한데 같은 걸 계속 무리하게 하는 것
잘 되던 플레이나 농담을 선을 넘을 때까지 반복해서 오히려 망치는 걸 말해요.
이미 두 번 다이브로 킬을 땄는데 세 번째로 무리하게 들어가다 다 죽으면 '뇌절했다'고 해요.
영상은 유튜브 검색 결과로 열려요.